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960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8-15 | 장병찬 |
| 156959 |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1| | 2022-08-15 | 장병찬 |
| 156958 |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15 | 김종업로마노 |
| 156957 | [성모 승천 대축일] 나는 성모님을 尊敬한다. 사랑하며 담고자 努力한다.(루카1,46 ... | 2022-08-15 | 김종업로마노 |
| 156956 | ■ 8. 안티오코스의 배신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8]|1| | 2022-08-15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