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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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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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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46 | <숨겨있는 걸 지킨다는 것>|1| | 2022-08-15 | 방진선 |
| 15694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8-15 | 김명준 |
| 15694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39-56/성모 승천 대축일)|1| | 2022-08-15 | 한택규 |
| 156943 | 아, 어머니! 성모 마리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15 | 최원석 |
| 156942 | [성모 승천 대축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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