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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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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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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56 | ■ 8. 안티오코스의 배신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8]|1| | 2022-08-15 | 박윤식 |
| 156955 | 태양을 입고 발밑에 달을 둔 여인 ? (묵시 11,19ㄱ; 12,1-6)|1| | 2022-08-15 | 김종업로마노 |
| 156954 | 연중 제20주간 화요일|4| | 2022-08-15 | 조재형 |
| 156953 | 16 연중 제20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08-15 | 김대군 |
| 156952 |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과,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 2022-08-1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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