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725 | 2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독서,복음(주해)|1| | 2022-09-22 | 김대군 |
| 157724 |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2| | 2022-09-22 | 주병순 |
| 157723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 | 2022-09-22 | 미카엘 |
| 157722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22 | 박영희 |
| 157721 | 허무와 예수님|2| | 2022-09-22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