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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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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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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48 | ★★★† 참된 통회의 은총을 받다 - [천상의 책] 1-50 / 교회인가|1| | 2022-08-29 | 장병찬 |
| 157247 | 연중 제22주간 화요일|3| | 2022-08-29 | 조재형 |
| 157246 | ■ 9. 메넬라오스의 악행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9]|1| | 2022-08-29 | 박윤식 |
| 157245 | 30 연중 제22주간 화요일...독서(주해), 복음 (짧은 묵상)|1| | 2022-08-29 | 김대군 |
| 15724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렇게 했더니 나쁜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졌어요.|1| | 2022-08-29 | 김글로리아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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