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865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3| | 2022-08-11 | 조재형 |
| 156864 | ■ 4. 동맹의 갱신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4]|1| | 2022-08-11 | 박윤식 |
| 156863 | 12 연중 제19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8-11 | 김대군 |
| 156862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하나 | 2022-08-11 | 미카엘 |
| 156860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11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