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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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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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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44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8-19 | 장병찬 |
| 157043 | ★★★†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8-19 | 장병찬 |
| 157042 | ■ 2. 이집트에 보내는 둘째 편지[1/2]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2]|1| | 2022-08-19 | 박윤식 |
| 157041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40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내 못남을 맡은 이웃 (마태22,34-40)|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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