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001 |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8 | 김종업로마노 |
| 157000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8-17 | 장병찬 |
| 156999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게 될 때 - [하느님의 뜻 ...|1| | 2022-08-17 | 장병찬 |
| 156998 | 하루의 삯은 ‘한 데나리온’이다. (마태20,1-16) | 2022-08-17 | 김종업로마노 |
| 15699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초대받은 자 ... | 2022-08-17 | 김글로리아7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