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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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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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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0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2,1-14/연중 제20주간 목요일)|1| | 2022-08-18 | 한택규 |
| 157007 | 오늘 지금 여기서 하늘 나라를 삽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18 | 최원석 |
| 15700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8-18 | 김명준 |
| 157005 | 인생은 서로 고마워서 산다.|1| | 2022-08-18 | 김중애 |
| 157004 |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 /송봉모신부님 | 2022-08-1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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