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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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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6) ‘22.8.1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규정을 따르고 법규를 지키어 의로운 사람으로 새 생명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의 규정들을 따르고 나의 법규들을 준수하여 진실하게 지키면, 그는 의로운 사람이니 반드시 살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에제 18,9) 그는 주님의 법으로 회중에게 판결을 내렸고 주님께서는 야곱을 돌보셨다. (집회 46,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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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73 | 매일미사/2022년 8월 12일[(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 2022-08-12 | 김중애 |
| 15687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모든 관계엔 ‘압도적인 뜻’이 필요하다. | 2022-08-11 | 김글로리아7 |
| 156870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1| | 2022-08-11 | 장병찬 |
| 156869 | ★★★†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피앗의 나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8-11 | 장병찬 |
| 156868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1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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