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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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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7) ‘22.8.1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바라보며 십자가를 견뎌내어 주님과 일치를 이루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2,2) 사무엘은 자신의 믿음으로써 참예언자로 확인받았고 자신의 말로써 믿을 만한 환시가로 알려졌다. (집회 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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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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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01 | 배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8-22 | 최원석 |
| 157100 |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 ...|1| | 2022-08-21 | 장병찬 |
| 157099 |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땅에도 오시리라는 것은 성삼위께서 영원으로부터 합의하신 결정 ...|1| | 2022-08-21 | 장병찬 |
| 157095 |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21 | 김종업로마노 |
| 157094 | 하늘의 진리(眞理)를 깨닫는 것이 하늘의 첫째다. (루카13,22-30) | 2022-08-2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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