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조금은 남겨 둘 줄 아는 사랑 |
|---|
|
조금은 남겨 둘 줄 아는 사랑 내가 가진것을 다 써 버리지 않고 여분의 것을 끝까지 남겨둘 줄 아는 사람 말을 남겨두고 그리움을 남겨두고 사랑도 남겨두고, 정도 남겨두고 물질도 남겨두고, 건강도 남겨두면서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말을 다 해버리면 다음에는 공허가 찾아 오고 마음을 모두 주어 버리면 뒤를 따라 허탈감이 밀려옵니다 사랑을 다해 버리고 나면 다음에는 아픔이 많아 울게되고 가진 것을 다 써버리면 불안해지고 그리움이 너무 깊으면 몸져 눕게되고 몸과 건강을 유혹속에 다 써 버리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게 됩니다. 어떤 이들은 불타는 사랑이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날마다 더욱 사랑해 가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마음의 정도 다음 사람을 위하여 남겨두는 것이 좋고 기쁨도 슬픔도 다 내보이지 말고 다음에 얼마라도 감추어 두면 더 아름다울 것입니다. 사랑중에 가장 값진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오래 참고 인내하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기다림으로 만나는 사랑이 참으로 반가운 사람이고 오래 가는 사랑이 귀한 사랑인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018 | 19 연중 제20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8-18 | 김대군 |
| 157017 | 婚姻 잔치에 招待받은 이들 (마태22,1-14)|1| | 2022-08-18 | 김종업로마노 |
| 15701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탄이 방해하는 첫 번째 기도: 식사 전 기도|1| | 2022-08-18 | 김글로리아7 |
| 157015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3| | 2022-08-18 | 조재형 |
| 157014 |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1| | 2022-08-18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