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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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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9) ‘22.8.1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내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모두 백 배로 받을 것이고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 (마태 19,29) 그러자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천둥을 내리시고 큰 소리로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셨다. (집회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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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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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95 | <억울한 것 같지만>|1| | 2022-08-17 | 박영희 |
| 156994 | ■ 10. 시몬의 죽음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50]|3| | 2022-08-17 | 박윤식 |
| 156993 | 연중 제20 주간 목요일|3| | 2022-08-17 | 조재형 |
| 156992 |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1| | 2022-08-17 | 주병순 |
| 156991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양을 먹이로 삼는 목자? | 2022-08-17 |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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