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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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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9) ‘22.8.1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내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모두 백 배로 받을 것이고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 (마태 19,29) 그러자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천둥을 내리시고 큰 소리로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셨다. (집회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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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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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4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자가의 힘을 무력화하는 유일한 방법: 일상에 감사하지 ...|1| | 2022-09-13 | 김글로리아7 |
| 157542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3 | 김종업로마노 |
| 157541 | 성경은 땅의 말을 하는 사람을 땅에 갇힐 자, 죽었다한다. (루카7,11-17)|1| | 2022-09-1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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