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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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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0) ‘22.8.1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침묵과 겸손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사무엘은 티로의 군주들과 필리스티아의 통치자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집회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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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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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40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내 못남을 맡은 이웃 (마태22,34-40)|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39 | 20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08-19 | 김대군 |
| 157038 | 마른 뼈들의 교회(敎會, 세상) (에제37,1-14)|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37 |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5| | 2022-08-19 | 조재형 |
| 15703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2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3) 하느님 ...|3| | 2022-08-19 | 박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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