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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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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0) ‘22.8.1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침묵과 겸손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사무엘은 티로의 군주들과 필리스티아의 통치자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집회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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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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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0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8)|2| | 2022-08-18 | 김중애 |
| 157002 | 매일미사/2022년 8월 18일[(녹) 연중 제20주간 목요일]|1| | 2022-08-18 | 김중애 |
| 157001 |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8 | 김종업로마노 |
| 157000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8-17 | 장병찬 |
| 156999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게 될 때 - [하느님의 뜻 ...|1| | 2022-08-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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