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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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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0) ‘22.8.1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침묵과 겸손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사무엘은 티로의 군주들과 필리스티아의 통치자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집회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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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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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93 | 연중 제20 주간 목요일|3| | 2022-08-17 | 조재형 |
| 156992 |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1| | 2022-08-17 | 주병순 |
| 156991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양을 먹이로 삼는 목자? | 2022-08-17 | 미카엘 |
| 156990 | <마음과 가슴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 | 2022-08-17 | 방진선 |
| 15698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17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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