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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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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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8-17 ㅣ No.156987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0) ‘22.8.17. >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침묵과 겸손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사무엘은 티로의 군주들과 필리스티아의 통치자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집회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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