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8-17 ㅣ No.156987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0) ‘22.8.17. >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침묵과 겸손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사무엘은 티로의 군주들과 필리스티아의 통치자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집회 46,18)



 

 



978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6990 <마음과 가슴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 2022-08-17 방진선
15698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2022-08-17 박영희
156988 연중 제20주간 수요일|3| 2022-08-17 조재형
1569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2022-08-17 김명준
1569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0,1-16/연중 제20주간 수요일)|1| 2022-08-17 한택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