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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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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0) ‘22.8.1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침묵과 겸손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사무엘은 티로의 군주들과 필리스티아의 통치자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집회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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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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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29 |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1| | 2022-08-28 | 주병순 |
| 15722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우리에게 보답할 수 없기에 더 행복하다 | 2022-08-28 | 미카엘 |
| 157227 |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1| | 2022-08-28 | 최원석 |
| 157226 | <고마운 마음으로 이승을 떠난다는 것>|1| | 2022-08-28 | 방진선 |
| 15722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8-2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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