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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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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0) ‘22.8.1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침묵과 겸손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사무엘은 티로의 군주들과 필리스티아의 통치자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집회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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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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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80 | ★★★† 십자가의 힘 - 자신의 뜻을 벗어버리지 못하는 인간의 길 - [천상의 책] 2-2 ...|1| | 2022-09-09 | 장병찬 |
| 157479 | [한가위]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09 | 김종업로마노 |
| 157478 | 용서(容恕)는 인간의 언어가 아니라 하느님의 언어(言語)다. (루카6,37-42)|1| | 2022-09-09 | 김종업로마노 |
| 157477 | ■ 5. 티모테오스를 물리침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20]|2| | 2022-09-09 | 박윤식 |
| 157476 | 10 토요일 한가위...독서,복음(주해)|2| | 2022-09-09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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