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억울한 것 같지만> |
|---|
|
아침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1시간전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똑같은 품삯을 받는다는 것이 불공평한 것 같기도 하고 연옥에서 다 기워 갚아야한다는 교리와 상충되는 것 같기도 하였습니다.
매일 미사 묵상글을 쓰신 정 용진 신부님에 의하면, 오래전에 세례받았거나 세례받은지 얼마되지 않아도 다 같이 구원되지만, 오래전부터 신앙생활을 한 자체가 예수님께 대한 믿음으로 행복하고 기쁘게, 또 악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살게 되어 이미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보상을 받게 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찍부터 일한 것이 억울한 일이 아니라 기쁘고 행복한 일인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044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8-19 | 장병찬 |
| 157043 | ★★★†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8-19 | 장병찬 |
| 157042 | ■ 2. 이집트에 보내는 둘째 편지[1/2]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2]|1| | 2022-08-19 | 박윤식 |
| 157041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40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내 못남을 맡은 이웃 (마태22,34-40)|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