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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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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1) ‘22.8.18.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이미 부르심을 받은 저희가 예복을 갖추어 입어 선택된 이가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마태 22,14) 사무엘은 영원히 잠들 시간이 다가오자 주님과 그분의 기름부음받은이 앞에서 이렇게 증언하였다. “나는 어느 누구에게서도 재물은 커녕 신발 한 켤레도 빼앗은 것이 없다.” 그래서 어떤 사람도 그를 비난하지 않았다. (집회 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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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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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7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3,22-30/연중 제21주일)|1| | 2022-08-21 | 한택규 |
| 157075 |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복되어라,사람이여!/송 봉 모 신부|1| | 2022-08-21 | 김중애 |
| 15707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20)|1| | 2022-08-21 | 김중애 |
| 157073 | 매일미사/2022년 8월 21일 주일[(녹) 연중 제21주일]|1| | 2022-08-21 | 김중애 |
| 157072 | 하느님의 초대장(招待狀) 김한수 토마스(종로성당 주임사제) | 2022-08-2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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