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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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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1) ‘22.8.18.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이미 부르심을 받은 저희가 예복을 갖추어 입어 선택된 이가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마태 22,14) 사무엘은 영원히 잠들 시간이 다가오자 주님과 그분의 기름부음받은이 앞에서 이렇게 증언하였다. “나는 어느 누구에게서도 재물은 커녕 신발 한 켤레도 빼앗은 것이 없다.” 그래서 어떤 사람도 그를 비난하지 않았다. (집회 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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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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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06 | 당신의 신앙은 어떤 신앙입니까?|1| | 2022-08-22 | 김중애 |
| 157105 | 지금 이 순간의 성스러움을 누리자!/송 봉 모 신부|1| | 2022-08-22 | 김중애 |
| 15710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21)|1| | 2022-08-22 | 김중애 |
| 157103 | 매일미사/2022년 8월 22일 월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 2022-08-22 | 김중애 |
| 15710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3,13-22/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 2022-08-22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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