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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2,34-40/연중 제20주간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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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병들어 고통받는 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22장 37절부터 40절에서, 당신을 시험하려고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인지 묻는 율법 교사 한 사람에게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시고, 이웃을 당신 자신처럼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율법 교사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도 당신처럼 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의 이웃을 그 자신처럼 사랑하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율법 교사도 당신처럼 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의 이웃을 그 자신처럼 사랑하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도 당신처럼 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늘,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도 당신처럼 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게 해주시고, 그렇게 늘, 저희 이웃을 저희 자신처럼 사랑하며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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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40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내 못남을 맡은 이웃 (마태22,34-40)|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39 | 20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08-19 | 김대군 |
| 157038 | 마른 뼈들의 교회(敎會, 세상) (에제37,1-14)|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37 |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5| | 2022-08-19 | 조재형 |
| 15703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2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3) 하느님 ...|3| | 2022-08-19 | 박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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