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2) ‘22.8.19.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사람의 이중 계명을 제대로 살아 주님과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마태 22,36.39) 사무엘은 잠든 다음에도 예언을 하였는데 임금에게 닥쳐올 죽음을 미리 알려 주었고 예언으로 백성의 무도함을 없애려고 땅속에서조차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 46,2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043 | ★★★†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8-19 | 장병찬 |
| 157042 | ■ 2. 이집트에 보내는 둘째 편지[1/2]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2]|1| | 2022-08-19 | 박윤식 |
| 157041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40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내 못남을 맡은 이웃 (마태22,34-40)|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39 | 20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08-19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