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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금."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마태 22,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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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금."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마태 22, 37) 사랑이 한참 부족한 우리들 관계이다.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해야 할 사랑의 시간임에도 우리에겐 사랑이 없다. 사랑으로 사람이 되어간다.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다. 사랑에 목말라 하시는 하느님이시다. 참된 사랑은 외적인 욕망의 충족에서 벗어나 내적인 사랑의 기쁨을 알게한다. 이와같이 진정한 삶의 의미는 참된 사랑의 관계에 있다. 다시 사랑으로 우리를 정신차리게 하신다. 비뚤어진 우리의 사랑을 바로잡아 주신다. 하느님 사랑이라는 첫째 계명은 예수님 사랑을 일깨워 주시며 그 사랑의 빛으로 우리를 비추어 주신다. 사랑의 정신 사랑의 실천이 살아야 이 모든 것은 다시 살아날 수 있다. 사랑의 계명은 모든 관계의 모순을 극복하게 하는 참된 정신이다. 정신이 살아야 삶도 건강하다. 사랑이 생명이고 실천이 정신이다. 첫째 계명은 우리가 가야 할 생명의 길이다. 이 생명의 길 안에 영원한 사랑이 있고 아름답고 착한 기도가 있고 맑은 마음이 있으며 굳센 실천이 있다. 모든 사랑의 중심에는 하느님 사랑이 있으며 이 중심을 지켜가는 사랑의 정신이 있다. 다시 하느님 사랑을 향하는 사랑의 새날이다. 사랑은 살아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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