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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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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떤 모양의 용기에 담겨있던 어떤 곳 어떤 상태에 있던 늘 수평을 유지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하던 어떤 상황에 처하던 늘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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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88 |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1| | 2022-08-21 | 주병순 |
| 157087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 2022-08-21 | 미카엘 |
| 15708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21 | 박영희 |
| 157083 | 약장수 예수님이 종합병원을.../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1| | 2022-08-21 | 김중애 |
| 157082 |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1| | 2022-08-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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