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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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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떤 모양의 용기에 담겨있던 어떤 곳 어떤 상태에 있던 늘 수평을 유지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하던 어떤 상황에 처하던 늘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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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82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9-27 | 김명준 |
| 157819 | 하루 한 생각 | 2022-09-27 | 김중애 |
| 157818 | 형들의 미움을 받다/송봉모신부님|1| | 2022-09-27 | 김중애 |
| 15781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7)|1| | 2022-09-27 | 김중애 |
| 157816 | 매일미사/2022년 9월 27일 화요일[(백)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2| | 2022-09-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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