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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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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떤 모양의 용기에 담겨있던 어떤 곳 어떤 상태에 있던 늘 수평을 유지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하던 어떤 상황에 처하던 늘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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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70 | <사랑과 떠남의 고통이라는 것>|1| | 2022-08-25 | 방진선 |
| 157169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있는 종 | 2022-08-25 | 미카엘 |
| 157168 | 바라만 보아도 아름다운 당신|1| | 2022-08-25 | 김중애 |
| 157167 | 봉사활동의 뿌리는 기도생활이다/ 송 봉 모 신부|1| | 2022-08-25 | 김중애 |
| 15716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25)|1| | 2022-08-2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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