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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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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떤 모양의 용기에 담겨있던 어떤 곳 어떤 상태에 있던 늘 수평을 유지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하던 어떤 상황에 처하던 늘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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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3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2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3) 하느님 ...|3| | 2022-08-19 | 박진순 |
| 157035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숨을 불어넣어 살아나게 하다 | 2022-08-19 | 미카엘 |
| 157034 |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1| | 2022-08-19 | 주병순 |
| 157033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19 | 박영희 |
| 157032 |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1| | 2022-08-1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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