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화)
(백)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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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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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08-20 ㅣ No.157045

 

 

 

 

물은 

어떤 모양의 용기에 담겨있던

어떤 곳 어떤 상태에 있던

늘 수평을 유지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하던

어떤 상황에 처하던

늘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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