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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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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떤 모양의 용기에 담겨있던 어떤 곳 어떤 상태에 있던 늘 수평을 유지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하던 어떤 상황에 처하던 늘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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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39 |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0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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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37 | ★★★† 제3일 -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셋째 단계 - [동정 마리아] / 교회인 ...|1| | 2022-09-02 | 장병찬 |
| 157336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9-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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