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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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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떤 모양의 용기에 담겨있던 어떤 곳 어떤 상태에 있던 늘 수평을 유지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하던 어떤 상황에 처하던 늘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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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06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말씀대로 그물을 내리다 | 2022-09-01 | 미카엘 |
| 157305 | <하느님께서 주신 제나(自我)를 내세운다는 것>|1| | 2022-09-01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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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03 | 피할 수 없는 두려움 앞에서|1| | 2022-09-01 | 김중애 |
| 157302 | 울부짖음은 간절한 기도이다/ 송 봉 모 신부 지음|1| | 2022-09-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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