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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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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3) ‘22.8.20.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낮추고 낮추어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 23,11.12) 그 후 나탄이 나타나 다윗 시대에 예언하였다. (집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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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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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45 | 매일미사/2022년 8월 24일 수요일[(홍)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1| | 2022-08-24 | 김중애 |
| 157144 |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2| | 2022-08-24 | 김종업로마노 |
| 157143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08-23 | 장병찬 |
| 157142 | ★★★† 영혼의 우선적인 과제는 자기 자신의 뜻을 죽이는 것 - [천상의 책] 1-11 / ...|1| | 2022-08-23 | 장병찬 |
| 157141 |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2| | 2022-08-23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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