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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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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3) ‘22.8.20.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낮추고 낮추어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 23,11.12) 그 후 나탄이 나타나 다윗 시대에 예언하였다. (집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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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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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44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8-19 | 장병찬 |
| 157043 | ★★★†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8-19 | 장병찬 |
| 157042 | ■ 2. 이집트에 보내는 둘째 편지[1/2]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2]|1| | 2022-08-19 | 박윤식 |
| 157041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40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내 못남을 맡은 이웃 (마태22,34-40)|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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