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3) ‘22.8.20.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낮추고 낮추어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 23,11.12) 그 후 나탄이 나타나 다윗 시대에 예언하였다. (집회 47,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319 |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 2022-09-02 | 김종업로마노 |
| 157318 |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1코린3,18-23) | 2022-09-02 | 김종업로마노 |
| 157317 | ★★★† 제2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둘째 단계 - [동정 ...|1| | 2022-09-01 | 장병찬 |
| 157316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1| | 2022-09-01 | 장병찬 |
| 157315 | ★★★† 예수님께 죄를 고백하다 - [천상의 책] 1-56 / 교회인가|1| | 2022-09-01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