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4) ‘22.8.21.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시련을 훈육으로 여기며 잘 견뎌내어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주소서. (히브 12,6.7.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히브 12,11) 다윗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었다. (집회 47,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117 | ■ 4. 저자의 머리말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4]|1| | 2022-08-22 | 박윤식 |
| 157116 | 23 연중 제21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8-22 | 김대군 |
| 157115 | 연중 제21주간 화요일|6| | 2022-08-22 | 조재형 |
| 157114 |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1| | 2022-08-22 | 주병순 |
| 157113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의 힘으로 완성시키다 | 2022-08-22 | 미카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