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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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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4) ‘22.8.21.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시련을 훈육으로 여기며 잘 견뎌내어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주소서. (히브 12,6.7.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히브 12,11) 다윗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었다. (집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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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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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38 |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1| | 2022-08-23 | 주병순 |
| 1571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천국의 시작: 내가 벗으면 다른 이도 벗는다.|1| | 2022-08-23 | 김글로리아7 |
| 157136 | 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독서,복음(주해)|1| | 2022-08-23 | 김대군 |
| 15713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3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4) 돈이나 ...|3| | 2022-08-23 | 박진순 |
| 15713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2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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