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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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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4) ‘22.8.21.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시련을 훈육으로 여기며 잘 견뎌내어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주소서. (히브 12,6.7.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히브 12,11) 다윗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었다. (집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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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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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85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천사는 모든 사람에게 보이지 않을까? | 2022-09-28 | 김글로리아7 |
| 157857 | ★★★† 제29일 - 동정녀 곁으로 다시 모인 제자들. 예수님의 승천 [동정 마리아] / ...|1| | 2022-09-28 | 장병찬 |
| 157856 |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 ...|1| | 2022-09-28 | 장병찬 |
| 157855 | ★★★† 한 걸음씩 완덕으로 이끄시는 예수님 - [천상의 책] 2-70 / 교회인가|1| | 2022-09-28 | 장병찬 |
| 157854 | [대천사 축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 2022-09-2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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