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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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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4) ‘22.8.21.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시련을 훈육으로 여기며 잘 견뎌내어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주소서. (히브 12,6.7.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히브 12,11) 다윗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었다. (집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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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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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86 |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2| | 2022-09-10 | 최원석 |
| 157485 | 어떻게 참으로 살 수 있을까요?_이수철 프판치스코 신부님|1| | 2022-09-10 | 최원석 |
| 15748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2,15-21/한가위)|1| | 2022-09-10 | 한택규 |
| 157483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셋|3| | 2022-09-10 | 양상윤 |
| 157482 | ★★★† 제10일 - 천상 여왕의 영광스러운 탄생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0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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