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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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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4) ‘22.8.21.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시련을 훈육으로 여기며 잘 견뎌내어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주소서. (히브 12,6.7.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히브 12,11) 다윗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었다. (집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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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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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3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6,17-29/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1| | 2022-08-29 | 한택규 |
| 15723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그들 앞에서 떨지 마라 | 2022-08-29 | 미카엘 |
| 157237 | “어떻게 살 것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8-29 | 최원석 |
| 157236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8-28 | 장병찬 |
| 157235 | ★★★† 향주삼덕 중 '사랑'에 관하여 말씀하시다 - [천상의 책] 1-45 / 교회인가|1| | 2022-08-2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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