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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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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5) ‘22.8.22. 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깊은 침묵과 참 겸손을 사는 참사람 되어 주님과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여러분은 하느님의 나라를 위하여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선의와 믿음의 행위를 당신 힘으로 완성해 주시기를 빕니다. (2테살 1,5.11) 다윗은 염소 새끼들과 놀듯 사자들과 놀고 양들 가운데 어린 양과 놀듯 곰과 놀았다. (집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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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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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43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08-23 | 장병찬 |
| 157142 | ★★★† 영혼의 우선적인 과제는 자기 자신의 뜻을 죽이는 것 - [천상의 책] 1-11 / ...|1| | 2022-08-23 | 장병찬 |
| 157141 |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2| | 2022-08-23 | 조재형 |
| 157140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여러분은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 2022-08-23 | 미카엘 |
| 157139 | ■ 5. 헬리오도로스 등장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5]|1| | 2022-08-2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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