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5) ‘22.8.22. 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깊은 침묵과 참 겸손을 사는 참사람 되어 주님과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여러분은 하느님의 나라를 위하여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선의와 믿음의 행위를 당신 힘으로 완성해 주시기를 빕니다. (2테살 1,5.11) 다윗은 염소 새끼들과 놀듯 사자들과 놀고 양들 가운데 어린 양과 놀듯 곰과 놀았다. (집회 47,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169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있는 종 | 2022-08-25 | 미카엘 |
| 157168 | 바라만 보아도 아름다운 당신|1| | 2022-08-25 | 김중애 |
| 157167 | 봉사활동의 뿌리는 기도생활이다/ 송 봉 모 신부|1| | 2022-08-25 | 김중애 |
| 15716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25)|1| | 2022-08-25 | 김중애 |
| 157165 | 매일미사/2022년 8월 25일[(녹) 연중 제21주간 목요일]|1| | 2022-08-25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