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장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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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8-22 ㅣ No.101282

 

 

예수님 언제나 저를 살리시는 분

힘들다고 기도하면

언제나 함께이신분

언제나 다정하고 친절하셨던.....

홀로 사랑하시며

가슴앓이 하시던 

우리의 착한 목자 예수님

어린아이처럼 함박 웃음 지으시던......

가시밭길 가시느라

순백의 옷에 진흙이 묻어도

불쌍한 중생 생각에

더럽다 안하시니

무릎꿇고 두손 모아 기도드리나이다.

원하시는 하느님 나라

부디 이루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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