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장수호 |
|---|
|
예수님 언제나 저를 살리시는 분 힘들다고 기도하면 언제나 함께이신분 언제나 다정하고 친절하셨던..... 홀로 사랑하시며 가슴앓이 하시던 우리의 착한 목자 예수님 어린아이처럼 함박 웃음 지으시던...... 가시밭길 가시느라 순백의 옷에 진흙이 묻어도 불쌍한 중생 생각에 더럽다 안하시니 무릎꿇고 두손 모아 기도드리나이다. 원하시는 하느님 나라 부디 이루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336 |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교 ...|1| | 2022-09-09 | 장병찬 |
| 101335 | ★★★† 십자가의 힘 - 자신의 뜻을 벗어버리지 못하는 인간의 길 - [천상의 책] 2-2 ...|1| | 2022-09-09 | 장병찬 |
| 101334 | 겨레 위한 공개강좌 시작하며 | 2022-09-09 | 이바램 |
| 101333 | ★★★† 제9일 -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하느님 뜻의 나 ...|1| | 2022-09-08 | 장병찬 |
| 101332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09-0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