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장수호 |
|---|
|
예수님 언제나 저를 살리시는 분 힘들다고 기도하면 언제나 함께이신분 언제나 다정하고 친절하셨던..... 홀로 사랑하시며 가슴앓이 하시던 우리의 착한 목자 예수님 어린아이처럼 함박 웃음 지으시던...... 가시밭길 가시느라 순백의 옷에 진흙이 묻어도 불쌍한 중생 생각에 더럽다 안하시니 무릎꿇고 두손 모아 기도드리나이다. 원하시는 하느님 나라 부디 이루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309 | ★★★† 제2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둘째 단계 - [동정 ...|1| | 2022-09-01 | 장병찬 |
| 101308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1| | 2022-09-01 | 장병찬 |
| 101307 | ★★★† 예수님께 죄를 고백하다 - [천상의 책] 1-56 / 교회인가|1| | 2022-09-01 | 장병찬 |
| 101306 | ★★★† 제1일 - 하느님 뜻의 첫째 단계 -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8-31 | 장병찬 |
| 101305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8-31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