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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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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6) ‘22.8.23.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속을 깨끗이 하여 겉도 깨끗해져 올바른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마태 23,25.26) 그가 아직 소년이었을 때 거인을 죽여 백성의 수치를 씻어 주지 않았더냐? 그는 손을 쳐들어 돌팔매로 골리앗의 교만을 꺾었다. (집회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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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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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36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0-07 | 박영희 |
| 15803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1 우리는 하느님의 ‘태胎’다|2| | 2022-10-07 | 박진순 |
| 158034 |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1| | 2022-10-07 | 방진선 |
| 158033 |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1| | 2022-10-07 | 최원석 |
| 158032 | 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1| | 2022-10-07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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