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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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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6) ‘22.8.23.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속을 깨끗이 하여 겉도 깨끗해져 올바른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마태 23,25.26) 그가 아직 소년이었을 때 거인을 죽여 백성의 수치를 씻어 주지 않았더냐? 그는 손을 쳐들어 돌팔매로 골리앗의 교만을 꺾었다. (집회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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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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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59 | ■ 6. 헬리오도로스의 회개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6] | 2022-08-24 | 박윤식 |
| 15715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은 전능하시면서 왜 우리에게 일을 시키시는가?|1| | 2022-08-24 | 김글로리아7 |
| 157157 | 25 연중 제21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08-24 | 김대군 |
| 157156 |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 2022-08-24 | 주병순 |
| 157155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 2022-08-24 |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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