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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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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6) ‘22.8.23.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속을 깨끗이 하여 겉도 깨끗해져 올바른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마태 23,25.26) 그가 아직 소년이었을 때 거인을 죽여 백성의 수치를 씻어 주지 않았더냐? 그는 손을 쳐들어 돌팔매로 골리앗의 교만을 꺾었다. (집회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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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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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54 | 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09-14 | 김대군 |
| 157552 |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1| | 2022-09-14 | 주병순 |
| 157551 | <한결같이 신실하다는 것>|1| | 2022-09-14 | 방진선 |
| 157550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세상을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내주다 | 2022-09-14 | 미카엘 |
| 157549 | 구원의 성 십자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1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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