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6) ‘22.8.23.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속을 깨끗이 하여 겉도 깨끗해져 올바른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마태 23,25.26) 그가 아직 소년이었을 때 거인을 죽여 백성의 수치를 씻어 주지 않았더냐? 그는 손을 쳐들어 돌팔매로 골리앗의 교만을 꺾었다. (집회 47,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277 | 초월적 거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8-31 | 최원석 |
| 157276 |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여러 회당에서 복음을 선포하셨다.|2| | 2022-08-31 | 최원석 |
| 157275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4] 얘야, 용기를 내어라|1| | 2022-08-30 | 김동진스테파노 |
| 157273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8-30 | 장병찬 |
| 157272 | ★★★† 십자가의 탁월함 - [천상의 책] 1-53 / 교회인가|1| | 2022-08-30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